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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포신/함선대포의 경우를 보면 사거리 제한이 개념없는 것 같습니다
현재 포격 방식이 타겟팅 기반의 공격모드라 자유도가 낮다는 것은 알겠습니다만
물리 현실과 너어무 동떨어져 있어 자유도가 부족해 보입니다.

포격 모드를 타겟모드와 발포모드로 확장구성하면 어떨까요
타겟모드는 기존 전투방식 그대로를 의미하기에 발포모드에 대해서만 간략히 설명합니다

발포모드는 포신이 지향한 방향의 초기 조건으로 포탄을 무조건 날리는 방식입니다
포탄이 어디에 떨어질지는 중력이라는 물리특성과 지형지물 특성에 의해서 결정되는 비행 특성을 갖게 하는 겁니다

발포모드는 보다 현실적이기에 물리적 환경(지형지물)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기에 보다 융통성 있고 생동감 넘치는 전술 구현이 가능해 진정으로 자유도 있는 전투장면도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해상전 컨텐츠가 살아 날 수 있도록 함선대포의 사거리 연장과 아울러 전쟁지역으로 가로지르는 소규모 하천을 대형 강으로 바꿔 주어 원대륙이던 일반 대륙이던 전쟁지역엔 해상전투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형수정도 필요해 보입니다

현재 아키의 모든 대륙엔 조그만 시냇물만 있지 소형 범선이나 쾌속정조차 드나들 수 있는 그런 대형 수로는 존재하지 않더군요. 바다로 이어지는 그런 대형 하천을 추가하는 것이 부담된다면 전투 요충지에 대형 호수같은 것을 추가해 주는 것도 좋은 방안이 될 것 같군요.


전차가 있어도 쓸데가 안보이고
범선을 왜 만들었을까 이해가 안되는 현 상황 분명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공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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