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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들... 요새 뭐먹고살아 냉장고에 반찬은 좀 있어?

키: 키울땐 몰랐는데 떨어져 있으니 보고싶네 아들..

에: 에이 용돈 달라는 말이 아니라.. 그냥.. 아들 보고싶어서 그래..

이: 이제 전화 끊을게.. 바쁜 아들 붙잡고 늙은 엄마가 주책이다 주책...

지: 지치고 힘들땐 언제든 다시 이 애미 품으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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