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사연을 남겨주세요.
  • Pharrell @루키우스 | 55레벨 | 흑마술사 | 페레
    1. 대상 : 슬로우실버@루키우스
    2. 사연 : 지난주에 끝난 다이어트를 기념하여, 더 먹고 건강튼튼토실해지라고 햄 선물세트를 보내고 싶습니다.
    꼭 당첨시켜주세요.
    2015-09-16 14:04
  • 마법중독자 @루키우스 | 38레벨 | 사제 | 누이안
    1.대상 : 친동생
    2. 사연 :  자쓱 잘지내고있남??  올핸 바빠서 추석때도 못 온다고하지? 맛난음식싸가지고 내려갈때 들를께 일이바빠서
    못오는데 환절기 감기조심하궁~!! 좀 한가해지면! 아키나같이하장~ 밥잘챙겨먹고~ 리쳄꿉자 동생아~
    2015-09-16 04:59
  • 이린야 @루키우스 | 55레벨 | 마법 근위관 | 누이안
    1 대상 : 애플파이@루키우스
    2 사연 : 항상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친절한 애플이에게 깜짝 선물로 리쳄 선물셋트 전해주고 싶네요.
    애플아 항상 고맙고, 앞으로도 즐겁게 같이 아키하쟈!
    추석 잘 보내고♡
    2015-09-16 04:56
  • 특허받은목소리 @루키우스 | 54레벨 | 수호의 노래꾼 | 누이안
    1. 대상 : 액션@크라캔
    2. 사연 : 액션옵~잘지내고 있나용 항상 잘 챙겨주시고 많이도와주던 오라버니 간간히 생각이나네요 올 추석에도 식구들에게 장가언제가냐는 잔소리 들으시겠죠??  힘내세유 !!!! 올핸 꼭 좋은인연 만날꺼에요!!!  선물드리고싶어요~리쳄
    2015-09-16 04:52
  • 문시기 @루키우스 | 15레벨 | 야성의 초심자 | 누이안
    1. 대상 : 별야@루키우스
    2. 사연 : 별야님께서는 원정대 원들과 모든 서대 사람들의 우상이십니다 멋지고 강하고 ~ 꼭 전해주고 싶습니다 선물세트!@
    2015-09-16 04:48
  • 마리아쥬프레르 @루키우스 | 13레벨 | 길잡이 | 페레
    1 대상: 사라셴@루키우스
    2 사연: 이것저것 많이 도와주는 원정대 착한 동생에게 추석 선물로 리챔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하고 추석 잘 보내길!
    2015-09-16 04:47
  • 경민이 @루키우스 | 14레벨 | 사랑의 초심자 | 누이안
    1. 대상  : 힉스입자@루키우스
    2. 사연  : 루키우스 서대륙의 힉스입자님은 항상 친절하고시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퀘스트도 알려주고시 친절 하십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선물세트 꼭 전해주고 싶네요
    2015-09-16 04:47
  • 커피중독 @루키우스 | 55레벨 | 숲의 수호자 | 누이안
    1. 대상 : 캐츠아이@루키우스
    2. 사연 : 초식인 저에게 친절하게 묻는것도 잘 대답해주고 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께요
    다가오는 추석 잘 보내세요~~ ^^
    2015-09-16 04:44
  • 달이콩 @에안나 | 55레벨 | 예언가 | 페레
    1.대상: 달이콩@에안나
    2.사연: 셀프추천! 접고 복귀하고 울고웃고 탈도많았지만 무엇보다 즐거운 추억을 많이 남겨준 아키에이지! 게임 경험도 거의 없으면서 이끌려 우연히 접하게되어 아키와 지금까지 연을 이어온 저에게도 응원을 날리고 싶어요~ 마침 곧 17일이 생일이기도 해서 햄과 함께 앜창인생 셀프자축하고싶습니다 헿
    2015-09-16 02:38
  • 파멸과고통의노래 @노아르타 | 6레벨 | 죽음의 초심자 | 누이안
    1.대상: 집에계신 50대의 미모의 여인 어머니
    2.사연: 어렷을적 넉넉하지 못한 집에서 어렵사리 커가면서 최고의 반찬은 리챔같은 햄이나 고기였는데 집안형편이 넉넉하지 못한관계로 어쩌다가 가끔 한번씩 사다가 해주시곤 햇는데 그때마다 어머니는 도통 잡수시질 않으셧지요
    어머니는 항상 김치가 좋다며 저에게 양보를 해주셧던 생각이 나는군요 항상 좋은것은 저에게 주시고 당신은 괜찮다면서
    제가 맛있게 먹는 모습만 봐도 배부르다 하시던 어머니의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는군요
    항상 커가면서 효도할게요 잘할게요 입버릇처럼 말햇지만 정작 따뜻한 리챔 한조각 건내질 못햇네요
    이번 추석 기회가 된다면 집에 계시는 미모의 50대 여인 어머니께 리챔을 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2015-09-16 01:02
  • 우유식빵 @노아르타 | 55레벨 | 저승사자 | 누이안
    1.대상:범순이@노아르타
    2.사연:범순이의 소개로 처음 시작한 아키에이지, 벌써 여러 달이 지났습니다. 이것 저것 물어보는게 귀찮을 수도 있는데 항상 친절하게 알려주고 도와줘서 정말 고맙고, 혼자 하는 것 보다 같이 게임을 해서 더 재밌고 즐거웠던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범순이에게 추석 선물을 주고 싶습니다. 범순아 항상 고맙고 사랑해!
    2015-09-16 00:38
  • 로우잭 @루키우스 | 55레벨 | 무도가 | 페레
    1.대상: 샤타곤@진
    2.사연: 그저 멋도 모르고 루키우스로 넘어와서 방황하고 있었는데 혜성처럼 나타나서 나의 손을 잡고 핑크빗세상으로 안내해준 샤타곤 형제는 나의 아키에이지 생활에 잊을 수 없는 사람이었다네!
    군대가서도 건강하게 무사히 돌아오게나!!! 화이팅일세!추석 잘보내게나!
    2015-09-16 00:14
  • 흑적랑 @키프로사 | 55레벨 | 은둔자 | 하리하란
    Macbeenel@진
    진에 있을 때 서로 적대였던 우리는 함께 파티와 공격대에 있기 어려웠지만 같이 유령선도 잡고 밀무역도 해보고 재미있게 놀았지만 국가에 몸 담고 있던 저 때문에 원정대에 들어가기도 꺼려지게 만들어 좀 외롭게 하지 않았나 합니다.
    서버 이전으로 친구와 멀어지고 곧 멀리 이사 갈 친구에게 미안하고 고맙단 말을 적어봅니다.
    비록 서버가 달라지고 앞으로 자주 만나기도 힘들어지겠지만 앞으로도 우리의 우정은 멀어지길 않길바래.
    2015-09-15 23:30
  • 효과음 @키리오스 | 55레벨 | 첩자 | 누이안
    1. 대상 : 바쿠 @키프로사의 친구분께
    2. 사연 : 아키에이지 MOVE 영상 만드느라 둘이 서로 오랫동안 엄청 고생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밤새도록 계속 찍고 편집하고 하는걸 봐온 터라 뭐라도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런 이벤트를 보게 되었는데 이번 기회에 햄 선물세트를 통해서 보상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받아서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네요.. 더 재밌고 유익한 영상들을 많이 보고 싶습니다.
    XLGAMES에서 이런 재밌는 이벤트를 하니 좋네요 꼭 당첨되길 빕니다.
    그 친구분께 수고했다는 인사와 함께 추석 선물을 꼭!!! 전하고 싶네요.
    2015-09-15 23:17
  • 이더데 @안탈론 | 55레벨 | 흑마술사 | 하리하란
    1. 대상:리락쿠마
    2. 사연:리락햄덕분에아직까지하는듯ㅇㅅㅇ
    2015-09-15 23:16
  • 모노보노 @에안나 | 55레벨 | 황혼의 은자 | 페레
    1. 대상 : 사랑하는 어머니의 어머니께
    2. 사연 : 어릴때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방학 기간 동안에는
    시골에 계신 할아버지댁에서 여름, 겨울방학을 중학교 들어가기전 까지 있었거든요.
    할아버지 할머니 계신 지역이 시골이라서 명절때가 아니면 맛있는 고기 반찬을
    구경하기가 힘들었어요. 방학 숙제 할때는 할아버지가 주로 도와주셨고 무학자셨던
    할머니는 슬그머니 밖으로 나가시곤 했어요. 그때는 할머니가 배우지 못한 것이
    챙피한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할아버지 말은 잘들어도 할머니 말은 잘 안듣게 되고 그랬어요....
    그러던 저 6학년 방학이 끝날 무렵 할머니가 중학생되면 이제 시골에 올 기회가 많이 없을 거라며 장터에서
    돼지 고기를 사가지고 오셔서 김치넣고 달달 볶아서 주셨거든요.... 그때 할머니가 아무말씀 없이
    저를 바라 보던 모습이 종종 생각이 나네요. 할머니가 연세가 많은신 탓에 잇몸이 않좋아 고기를
    잘 못씹어 드세요 그래서 이번 상품 받아서 보내드리고 싶어요.
    2015-09-15 22:19
  • 타코야끼초밥 @진 | 18레벨 | 첩자 | 페레
    1. 대상 : 라우잭@루키우스

    2. 사연 : 진서버 모링가에 있는 동안 여러모로 도움 많이 주셔서 감사했어요! 잭아재가 해주시는 이벤트들도 재미있었구 특히 잭아재네 집이 아주 맘에 들었었는데....루키우스에서 잘 계신가요! 다리 다치셨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어요. 리챔 당첨되면 맛있게 드시옵소서 ㅎㅎㅎㅎ p.s. 제가 누군지 모르겠져? 잭아재네 집 1호팬임~!!
    2015-09-15 21:22
  • 석제 @노아르타 | 13레벨 | 격투의 초심자 | 엘프
    1. 대상: 어머니께
    2. 사연: 부모님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실때 괴로움~다 잊으시고~ 기르실 때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뉘시며 손발이 다아닳도록 고오오생하시네~~~
    2015-09-15 21:11
  • 악튜러스 @레비아탄 | 54레벨 | 흑마법사 | 엘프
    1.대상:레비아탄@프리드리히
    2.사연: 오랜만에 아키에이지에 복귀하고 시골섭이 된 레비아탄에서 캐쉬질을 해가며 솔로플레이를 즐기는 중에 허니라는 국가에게 다굴을 맞았습니다. 그날 완성한 소형범선이 부서지고 무역짐도 다 뺏겼죠. 너무 화가 나서 국가창에 욕을 한사발하면서 아키를 접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프리드리히라는 분이 저를 공대에 초대하셨고, 아키는 혼자서는 못하는 게임이고, 강해져야 즐길 수 있는 게임이고, PK는 아키에서는 당연한 것이고, 이런 상황을 즐길 줄 알아야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원정대에 적응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고, 지금은 토크온등으로 육성으로 대화를 해가면서 형님으로 따르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레비아탄 섭에서 이야기 원정대에서 프리드리히님은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원정대원들도 인정하는 부분일것입니다. 한번도 직접 만난적은 없지만, XLGAMES에서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프리드리히님을 위해 신청해봅니다.
    2015-09-15 21:06
  • 한방아리 @노아르타 | 55레벨 | 사제 | 엘프
    1.대상 : 디펜더@노아르타
    2.사연 : 일단 디펜더님에게 감사하기전 제사연부터 적겟습니다..
    저는 노아르타가 열리고나서 어느정도후에 시작하게 되엇습니다. 다들자기만의 그룹이잇었고 쉽사리 들어가기 어려웟습니다. 그러다 원정대를 어렵사리 들어가게되엇고 저와는 맞지않은방식들과 분위기에 힘들엇고 재미도없엇습니다. 그러던중에 서대에서 활발한 "마법의소라고동"을 접하게되었고 운이좋게 들어가게되엇습니다 ! 하지만 다들 역시 그룹같은 분위가잇엇고 쉽사리 적응하기가 힘이들엇습니다.. 그렇게친구와 퀘스트등등 이런저런일들만  하던도중 디펜더님의 친절한설명과 활발히 활동하게 도와주셧고 아낌없이 원정대분들께 지원을해주시고 좋은 노하우도 알려주셧습니다. 저는 디펜더님을 만나기전까지 게임이 재미없엇고 접을생각이엇습니다. 하지만지금은 친구들에게 아키를홍보를하고 몇몇친구들은같이하는중입니다.그런디펜더님께 꼭보답하고싶습니다!
    2015-09-15 20:55
  • 해밀님 @진 | 55레벨 | 환영사 | 하리하란
    1. 대상 : 리바이@진
    2. 사연
    너와 함께 거닐던 비파항구의 벚꽃 거리
    너와 함께 거닐던 긴모래톱의 해변가
    이 모든게 지워지지 않는 추억으로 남아버렸어
    우리 헤어져서 더이상 함께할 수 없는 지금인데도
    너와 함께한 시간들이 아무리 지우려해도 지워지지 않네
    짧은 시간이나마 내게 베푼 친절 너무 고마웠고 감사했어
    미안해
    내가 많이 미안했어
    추석선물로 받는 리챔세트가
    너와 만날 수 있는 또한번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
    2015-09-15 20:46
  • Macbeenel @진 | 55레벨 | 마법사 | 누이안
    1. 대상 : 흑적랑@키프로사
    2. 사연 : 아키에이지를 같이하는 현시점에서 유일한 실친.
              선물로 집에 햄이나 들여다 놓아주고싶슴돠.
    2015-09-15 19:13
  • 푸른새 @루키우스 | 55레벨 | 용사 | 누이안
    1.대상:신비궁,암살궁 멍청이 부부@루키우스
    2.사연:붕어라고 매번 날 놀리지만 늘 도움이 필요할때면 항상 첫번째가 되어주는 고마운분들.
           당연히  /붕어,/절레절레  시전함.
           요즘 바빠서 게임은 잘못하지만 접속할때마다 늘 반겨주며  도와줄거 없냐고 항상 챙겨주는 신비아줌마.
           접속하면 원정대 퀘부터 하라고 갈구면서 전차없는 날 위해 항상 전차소환 해주는 츤츤 암살아재.
           내가 가끔(자주?) 기분이 다운되어 있는 날, 작은 오해로 혼자 섭섭해 있을때면 늘 묵묵히 시간을 갖고 기다려주는 부부.
           과하지도 않고 부족 하지도 않게 늘 한결같이 사람을 대하는 부부.
           언제일지 모르지만 아키와 끝(?)나게되도 멍청이 부부는 지금 처럼  햄복했으면 좋겠음.
           그러니깐 햄 보내주셈!!!!
    2015-09-15 17:51
  • 아쿠죠 @키프로사 | 16레벨 | 사냥꾼 | 하리하란
    1.대상 : 부모님
    2.사연 : 아키생활 2년남짓. 물론 중도에 쉬기도 했지만..강화실패의 슬픔을 호되게 나무라셨던 어머니ㅠㅠ 새벽에 출근하시며 열받은 컴이 터질까 컴을 꺼주시던 아버지ㅠㅠ 이제 곧,2주 후면 저도 부모가 됩니다. 자식의 실패에 호되게 나무라며 응원할 수 있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
    2015-09-15 17:37
  • 스폐인 @노아르타 | 55레벨 | 전투 마법사 | 하리하란
    1.대상 : 원정대원모두@노아르타
    2.사연 : 노아르타 섭 처음 오픈 했을때 원정대에 가입을 했지만
    원정 대장이 원정대를 놔두고 떠났습니다  함께 게임을 즐기던 원정 대원들을 모른척  떠날수가 없어
    부족하지만 원정대를 새로 만들테니 함께하자 했습니다
    나를 믿고 따라오준 모든 원정 대원들 지금은 소중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부족한 저를 믿고 따르는 원정대원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2015-09-15 17:00
  • 목새 @노아르타 | 55레벨 | 수호의 노래꾼 | 누이안
    1. 대상 : 에안나 암행어사
    2. 사연 : 아키 처음하는 저를 데리고 저랩일때 사냥도 도와주고 탬도 주고(물론 자기가 필요없는 것이지만) 도움만 받고 레비서버 갔다가 접고 다시 노아르타 와서 있어보니 하나둘씩 모였네요. 지금은 저 빼고 다 키리오스 가서 ㅜㅜ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 섭에서 다시 모여요. ^_^/
    2015-09-15 16:35
  • 수달잉잉 @진 | 55레벨 | 은둔자 | 누이안
    1. 대상 : 동네 무현이형
    2. 사연 : 노무현형 보고싶어요. 벌써 시간이 12년이나 지낫네요. 어릴적에 철권 1:1로 하다가 반격기 잡기만쓰면서 야비하게 플레이하는 대중이형님 다리를 발로찻다가 쩔뚝이가 된게 엊그제 같은데...ㅠㅠ 정말 보고싶어요!! 우리가 늘 함께햇던 부엉이 바위에서 기다리고 잇을게요 꼭 오셔야해요 두분이서 !! 그럼이만 우흥 !!>_<
    2015-09-15 15:23
  • 피푸니 @루키우스 | 55레벨 | 사제 | 하리하란
    1.대상 : 하늬리리@에안나
    2. 사연 : 햄한캔이면 하루를 버티는 자취중인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자취생들에게 햄이란 과분한 존재이져. 밥 값아껴서 아키하는데 에휴... 밥 든든히 먹으라고 햄을 전해주고 싶네요.

    리리야 에안나는 재밌더냐.  경식이가 레콜 드갈때마다 안부를 물어오는데 가서 한대 때려주라. (이유는 없다) 뽀로로 국 건승하시고, 다음에 어디에선가 다시 만나요.  - 으 리국가의 마지막을 보내며, 어제 세금낸 피푸니가. -
    2015-09-15 13:42
  • Zeniz @레비아탄 | 53레벨 | 흑마법사 | 하리하란
    1. 우이핫입니다 @ 레비아탄
    2. 이분 없었으면 게임 접었을듯 새로 시작하는 많은 유저들 도와주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죠 레비섭에서 이분 만큼 친절한 사람은 없습니다. 정말 아키에이지를 사랑해서 즐기는 유저입니다.
    2015-09-15 11:55
  • 제발죽이지말아주세요 @루키우스 | 53레벨 | 신비 유랑가 | 엘프
    1.대상 : 검혼@키프로사
    2.사연 : 이녹에서 이전가시고 지금은 아이디가 검혼으로 바뀌셨네요... 이녹에 게임할 당시 제가 사기를 당하고 모든템을 잃어 게임을 접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했을 때 그저 한 번 함께 무역했던 인연 하나로 초면과 같은 저에게 거금을 들여 활쟁이 템 셋팅을 해주신 일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그 은혜로 정말 친형님처럼 모시며 함께 즐겁게 게임했던 때가 기억나네요. 덕분에 아직까지 즐겁게 게임합니다. 형님은 요즘 뭐하시나요? 저 이제 열심히 해서 형님만큼 부자 됐어요!! 추석이라 한 번 뵙고도 싶은데 요즘은 게임을 안하시나봐요... 보고싶어요 도검불침 형님 ㅠㅠ
    2015-09-15 11:52
  • 할아버지 @노아르타 | 55레벨 | 그림자 유랑가 | 하리하란
    1.대상:자야@노아르타
    2.사연: 항상 몸이 아프지만,유일하게 할수 있는 아키에이지를 OBT부터 현재까지 즐기고있습니다.다른게임은 적응을 잘 못하지만 유일하게 할수 있는 게임입니다. 부디 오래도록 즐길수 있도록 운영자님에 많은 노력을 부탁 드립니다.
    타 게임은 전혀 못합니다. 아프지 말고 꾸준히  즐기면서 게임을 해 ~
    2015-09-15 11:41
  • 춤추는햄스터 @키프로사 | 55레벨 | 그림자 검 | 하리하란
    1.대상:어머니  / 로즈포이즌
    2.사연 : 온가족이 아키에이지를 함께 즐기는중에 한번도 접지 안고 할수있었던 계기가 된거같네요 . 이런우리 가족 들 또다른 행복을 경험하고싶습니다. 엄마 게임함께해줘서 감사해요 사랑하는로즈 나와함께해줘서 고마워
    2015-09-15 10:20
  • Muke @크라켄 | 55레벨 | 그림자 유랑가 | 누이안
    1.대상: 구미호전사@크라켄
    2.사연: 게임에서 만나서 가족이 된 우리 부부(아키로 만난건 아니었지만..)는 게임하는 취미가 정말 같아서 맞벌이로 일하느라 힘들어도 저녁먹고 둘이 게임하면서 무역도하고, 제작도하고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참재미있었는데  2년전부터 주말부부로 떨어져서 일하느라 바빠서 같이 게임도 못하고.. 가족들 먹여살리느라 먼 지방까지가서 일하는 울 신랑 얼마나 고마운지 그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신랑아~ 몸은 떨어져있어도 마음만은 언제나 함께한다는걸 알아줬음 좋겠어~
    건강 잘 챙기고~ 자기가 좋아하는 리쳄 당첨되면 우리 맛난 부대찌게해먹자~ ^^
    2015-09-15 09:33
  • 천연사이다 @크라켄 | 55레벨 | 검은 기사 | 누이안
    1.대상 : 풀머겅@크라켄
    2.사연 :  1월중순에 게임을 복귀하여서 지금까지 9달 동안 제가 게임을 하면서 많은 힘든 점도 있었고
               스트레스도 받았는데 항상 도와주시고 같이 이야기해 주시면서 게임을 조금더 즐겁게 해준사람입니다.
               물론 흠 약간의 장난(꼬장?)도 하시는 유머있는 사람이죠. 지금 저는 이제 크라켄서버에서 영웅이 되었습니다.
               영웅이 되기 까지 정말 많이 도와주신분입니다. 꼭 선물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015-09-15 08:25
  • 상큼장미 @안탈론 | 55레벨 | 기적술사 | 엘프
    1.대상 : 풍검마@안탈론
    2.사연 : 안녕하세요. 저는.. 아키에이지 처음 섭열리고 2달 후쯤에 시작한 유저입니다. 그때는 허수아비하나 가지는게 꿈이었죠!! 땅도 부족했던시절에 말이에요~ 우연히 허수아비자리가 나서 밭을 가꾸다 이웃으로 알게되어 풍검마님 도움으로 호박도 지었습니다. 그러다 확 유저가 많이 떠날시기가 있었죠! 저도 흔들렸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분 덕분에 접지않고 계속 아키에이지를 할수있었습니다. 같이 무역과 농사를하여 심심하지도 않았고 그러다보니 계정도 7개나 되고~ 땅도 많아졌습니다.

    그러다가 6월말에 교통사로를 심하게 당해 보름전까지 입원을 하고있었습니다. 당연히 접속을 못하는 상황이었죠! 제가 집이랑 밭이랑 계정이 좀 많은데 7개 계정을 일일이 접속하며 두달이상을 세금내주시고 관리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또 아키를 계속할수있었습니다.

    아키를 계속 할수있게 해 준 풍검마님에게 추석선물을 꼭 드리고싶습니다.
    2015-09-15 02:40
  • Lotus @노아르타 | 55레벨 | 추적자 | 누이안
    1.대상:Margaret@노아르타
    2.사연: 제가 이 게임을 막 시작했을때에는 땅이없었기때문에 하얀숲뒷산에 화전밭을 한적이있는데 그때 제 화전밭에서 만났습니다. 그 분은 마음씨가 너무 좋아서 돈이궁했던저에게 도움도많이 주시고 항상 도움만 받았던게 참 마음에 걸리네요 그분에게 꼭 이 리챔세트를 선물해드리고싶구요 ㅎㅎ 요리를 좋아하시는 분이여서 꼭 제가준 선물로 맛있게 동생이랑 밥 해드셨으면좋겠네요^^
    마가렛님 앞으로도 같이게임하면서 행복한 아키에이지 함께합시다!!
    2015-09-15 00:58
  • 늘다감 @크라켄 | 55레벨 | 흑마법사 | 엘프
    1. 대상: 목동호랭이@크라켄
    2. 사연: 목동이는 이전 회사 회장이 스틸이라 부당해고를 당한 불쌍한 아이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시작한 회사에서는 원만한 대인관계를 위해 동료들과 함께 리챔을 꿔먹을수 있도록 한세트 보내주세요 혹시라도 제가 이전에 벌레야날아봐에게 보내는 사연이 당첨되더라도 저는 상관없습니다. 왜냐면 둘이 커플이니깐요...게임 중독자인 목동이의 밥먹는 시간이 단축될수 있도록 리챔 꼭 보내주세요!
    2015-09-14 19:54
  • 불끈용날틀 @키프로사 | 55레벨 | 감시원 | 하리하란
    1.에볼라바이러스@키프로사
    2.아키를 접고 다시 시작 햇을때 어려운게 많앗는데 많이 도와주시고
    원정대 초대해주시고 인던도 많이 돌아 주셔서 정말 감사한 분입니다 ㅎ
    앞으로도 쭉 같이하길!
    2015-09-14 19:50
  • 비타 @크라켄 | 55레벨 | 숲의 방랑자 | 하리하란
    1.영길@크라켄
    2.카페에서 처음 아키를 시작하고 원정대 란것도 처음으로 가입하고  게임이란게 머가먼지 버벅대던 나를
    친절히 가르쳐주고 알려주고 챙겨준 착한영길에게 마음을 담아 고맙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요즘 감기로 고생하고있는데 감기라고 쉽게보지말고 잘 치료해.
    그래서 우리 착한 이라랑 재미나게 놀자.^^
    2015-09-14 19:30
  • 카르페디엠 @크라켄 | 55레벨 | 자연술사 | 하리하란
    1.야끼소바@크라켄
    2.항상 여왕벌로서 울 원정대 일벌(사실 몇명없어요)들을 잘 다독거리면서. 가끔 때리기도 하고 .칭찬두 하면서
    동대의 조그만 원정대지만 항상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너무 기특합니다.
    모든 원정대원들이 다 오빠들이라 여왕벌에게 충성을 다하지만 그래도 늙은이들 농담두 잘 받아주고.반창꼬 원정대를 잘 이끌어주는 울 야끼가 고맙습니다.
    추석때 집에가서 맞선보라는 강압에 스트레스 받지말고. 앞으로 좋은남자 만나서 잘살라고 부탁하고 싶네요.
    야끼야...잘하고있어..
    2015-09-14 15:33
  • 드로우레인저 @노아르타 | 55레벨 | 전사 | 엘프
    1.대상 : 미나라@노아르타
    2.사연 : 처음 피씨방사업을 시작하면서 함께하게된 아키에이지....
    처음에는 손님들과 친해지려 함께 시작했지만 지금은 하는분이 한분도 안계시네요.....ㅡㅡ
    손님때문에 쟁은 할 수 없고 농사만 열씨미하고 있는중이네요....
    하루도 쉬는날 없이 놀러도 못가고 일하고 있는 신랑에게 선물을 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캠핑도 좋아하고 술도 좋아하고 친구도 좋아하고 게임도 좋아하는 울 신랑....
    10년을 같이 살았지만 아직도 새로운 모습들이 보여서 질리지가 않네요....ㅋㅋ
    손님때문에 스트래스 너무 많이 받지말고 좋은날 올꺼라 믿고 열씨미 하자.....사랑한다......^^
    2015-09-14 11:56
  • 빠돌춘 @루키우스 | 55레벨 | 첩자 | 누이안
    1.대상 : 무극@루키우스
    2.사연 : 게임을 하면서 많은걸 도와주시구 많은걸 챙겨주세요. 헤헤 화이팅
    2015-09-13 23:18
  • 금쟁이 @레비아탄 | 55레벨 | 첩자 | 엘프
    1.대상 : 여탕@레비아탄
    2.사연 : 여탕 레비아탄 국가 세우기 전 에디슨일때 렙업 못해서 찡찡이처럼 혼자 있는데 렙업 빨리할 수 있는 방법 알려줬던거로 만났지 그리구 렙업 다 하니까 항상 놀아줬었잖아. 국가 가서는 항상 접속하면 파티초대해서 뭔일있으면 나먼저 챙겨주고 했던 여탕ㅠㅠ알바끝나서 집에 오면 힘들고 허리 뿌러질거같았는데 삶의 활력소였어. 여탕 내가 등산하고 싶다니까 나데리고 로카 3봉도 같이 올라가주고 보물지도 쓸데없는거 찾아와서 같이 찾아달라고 찡찡대니까 인벤 뒤져서 위치알아내서 찾아주고... 나 그림그리면 맨날 집에 달아놨던거도. 전부 다 고마운 일 밖에 없넹... 오바마군대간다고 여탕집에서 막 막피하고 춤추고 핏자국나고 난리났었던거, 여탕하고 할로윈축제때 달팽이도타고 박도터뜨린거. 그리고 나 국가나가서 템보냈는데 접으면 혼난다그러고 적대인데도 마니 놀아주고.. 입시끝나면 소고기사준다고 그랬던거도 다 기억한당 ㅠ.ㅠ여탕사랑행 햄 마니 먹어!! 항상 건강하구 메리추석!
    2015-09-13 22:31
  • 빵주세요 @노아르타 | 22레벨 | 검은 기사 | 누이안
    1.대상 : 여자친구
    2.사연 : 아파서 입원 하고 있을때 병간호도 해주고 옆에 붙어 있어주고 고마워 ㅠㅠ
    2015-09-13 22:11
  • 카시야스 @키프로사 | 55레벨 | 첩자 | 누이안
    1.대상 : 아키에이지 운영진(이사들 말고)
    2.사연 : 내가 옛날에 아키할때 막 쌀도주고 한우도 주고 그런걸로 기억나는데 이제 게임이 얼마나 망했으면 리챔밖에못줌 ㅠㅠㅠㅠㅠ 이사새기들이 게임의 G자도 모르는 애들이 이사하고 있으니 게임이 이모양이지.... 운영진들 힘내요
    2015-09-13 21:10
  • 리용 @진 | 55레벨 | 그림자 검 | 하리하란
    1.대상 : 효닝@진

    2.사연 : 아키에서 혼자 텃밭이나 가꾸다가 횬언니 만나서 재미있게 겜한거 같앙 ㅎㅎ 언니 덕에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구 이사도 몇번 가보구 무역도 하고! 3일짜리 차 받아서 노래 틀어놓고 춤추던 건 아직도 생각난당! 이 이벤트 보자마자 딱 언니 생각나네? 당첨되면 리챔이랑 술먹으러 놀러갈겡!ㅋㅋㅋ언니가 쏘는 건가? 늘 고맙고 앞으로도 아키 쭉 같이하쟝~
    2015-09-13 20:08
  • 아잉몰랑 @에안나 | 21레벨 | 격투의 초심자 | 페레
    1. 대상 : 늘보팡야@에안나

    2. 사연 : 팡야 형님 안녕하세요. ^^ 실제 아버지 보다 연세가 더 많으셔서 어떻게 호칭을 해야 할지 몰랐는데 편하게
    형님이라고 부르라고 하셔서 그 뒤로 아버지 느낌의 형님으로 호칭으로 게임상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사업도 바쁘셔서 틈틈히 일과를 끝내시고 접속하셔서 어린 저와 함께 퀘스트도 해주시고 가끔은 쟁도 같이 하시고 늘 든든한 나무 처럼 조카 같은 저를 정말 많이 예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현실 생황이 바빠져서 게임 접속이 요즘은 자주 못오지만 늘 올때 마다 반갑게 맞아주시는 팡야 형님이 계셔서 게임속에서도 늘 편안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이번에 추석때 아버지께는 싸구려 홍삼 선물세트라도 해드릴 계획인데 게임상에 형님께는 변변히 고마운 마음을 전할 방법이 없어서 이 자리를 빌어 늘 고맙고 늘 건강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 남깁니다. 아버지 같은 팡야 형님!! 늘 건강하시고 늘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2015-09-13 19:43
  • 연쏘 @크라켄 | 55레벨 | 그림자 유랑가 | 하리하란
    1. 대상: 샴블즈@크라켄
    2. 사연:. 벌써 6년이라는 시간동안 내 옆을 지켜준 사랑하는 내 여자친구 입니다.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단 말 전하고 싶습니다.
    2015-09-13 19:36
  • 지존정흠 @진 | 55레벨 | 그림자 검 | 페레
    1. 대상 : 부건잉@키리오스
    2. 사연 : 부건아 게임 잘하고있니? 올로서버에서 정말 재밌게 같이 했었는데... 안탈론 통합하기전에 에안나로 떠나버렸지
    나중에 같이 다시 게임해봤음 좋겠다
    2015-09-13 16:27
  • 통일바라기 @노아르타 | 52레벨 | 백기사 | 페레
    1.대상: 캔디@노아르타
    2.사연: 아키에이지를 시작한지 얼마않되서 집과 허수아비를 짓고싶었는데 24x24땅을 찾아주시고 모른것도 다알려주심
    2015-09-13 16:09
  • 악사 @노아르타 | 55레벨 | 유령 용사 | 하리하란
    1대상:유우키아스나
    2사연:
    중공업 아재짓을 하고있는 아스나군 학교 생활 그만보도록
    2015-09-13 15:12
  • 류향 @크라켄 | 43레벨 | 신비 유랑가 | 하리하란
    1대상:이슬공주@크라켄
    2사연:
    하루에 30분 밖에 접하지 못하는 나에게 업데이트 내용이나 유용한 정보등을 잊지않고 알려주고
    새로운정보등도 잘 알려주면 혹시 접속 못할시 대신 와서 내캐릭들을 보살펴주는 친구에게
    감사의 추석인사와 선물을 하고싶내여
    앞으로도 쭉~~~부탁한다는 당부와 함께...
    2015-09-13 13:57
  • 적린 @루키우스 | 54레벨 | 전사 | 엘프
    1.대상: 각시꽃@루키루스
    2.사연:
    처음 시작할때부터 복귀한 지금도 이것저것 친절하게 잘 알려주셨습니다.
    2015-09-13 13:56
  • 예향 @안탈론 | 16레벨 | 흑마법사 | 페레
    1. 대상: 나
    2. 사연: 삶이 고달퍼 슬픈 저에게 리챔이란 행복을 선물하고싶습니다.
    2015-09-13 13:35
  • 고나 @노아르타 | 28레벨 | 그림자 검 | 누이안
    1.대상:하치쿠지@노아르타
    2.사연:
    재수중인 무료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는 게임을 소개해준 세호형.. 감사합니다.
    덕분에 인생게임을 찾은것 같습니다. 다만, 제 수능점수는 보장 못하겠죠..?ㅎㅎ..
    2015-09-13 13:34
  • 파드 @루키우스 | 55레벨 | 심문관 | 누이안
    1.대상:파드@루키우스
    2.사연:역시 아키가 최고네요. 리챔먹고 더 열심히 할께요.
    2015-09-13 13:25
  • 빛나더라 @노아르타 | 11레벨 | 야성의 초심자 | 하리하란
    1 대상: 우리엄마
    2 사연:
    올해도 세월은 흐르고 흘러....한가위를 맞이하게 됬어요
    아직도 엄마 얼굴도 떠오르지않고 기억나는것도 없지만... 나도 태어날땐 엄마한테서...태어났겠죠?
    예전엔..엄마가 그리운것도...보고싶다는 생각도 몰랐어요...속으로 원망만 했겠지요 ....
    하지만 지금 아이들 커가면서...자꾸엄마가 ..보고싶네요.. 얼굴도 모르는데 머가 보고싶냐고 하겠죠? ..... 내색하지않지만...언제나 항상 그립고 ...또그립고..너무 보고싶어요.....추석이 지나고 가을이 오는문턱에선 더욱더 엄마가 그리워요...
    이런게 저도나이가 드는건가바요....엄마.... 어디에...살아계시다면....건강하게살아서 우리꼭만나요....^^
    엄마도....모르는 못난 40둥이가 ...올림.
    2015-09-13 13:10
  • 해밀님 @진 | 55레벨 | 환영사 | 하리하란
    1. 대상 : 소울데스나이트@진
    2. 사연 :
    불편한 몸을 가지고도 많은 원정대원들과 공대원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끊임없이 안겨주는 모습이
    항상 귀감이되고 존경의 대상이 되고있어요
    직접 찾아뵙고 감사인사드려야하나 그러지 못해 죄송해요
    이번 추석엔 xl에서 마음을 담아 추석선물을 준비했다고 하니
    작게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보내세요
    2015-09-13 11:32
  • 흙마음 @노아르타 | 3레벨 | 격투의 초심자 | 하리하란
    대상 : 사랑하는 부인
    사연 : 항상 아키에이지 게임 한다고 잔소리만 하던 와이프 지만 요즘은 같이 하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언제나 같이 즐길수 있는 그런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저희 부인 케릭터는 " 친구 " 입니다.
    사랑합니다!!
    2015-09-13 11:29
  • 좌의정 @노아르타 | 55레벨 | 첩자 | 페레
    1.대상:좌의정@노아르타
    2.사연: 다음달에 군대갑니다 가기 전에 햄이라도 실컷 먹어보고싶습니다
    2015-09-13 10:49
  • 야초 @키리오스 | 8레벨 | 야성의 초심자 | 엘프
    1. 대상 : 서윤이
    2. 사연 : 어느덧 너가 우리의 가족이 된지 1년이란 시간이 흘렀구나.
              그 동안 너의 자라는 모습 하나하나 보면서 항상 웃음이 가득했지.
              너의 작은 애교 하나 웃음 하나 얼굴 찡그림에 귀여워서 어쩔 줄 몰라했지.
              너의 동생 지금 뱃속에서 새로운 세상을 맞이 할 준비하는 도담이
              몸이 안 좋았는데 많이 괜찮아져서 다행이구나.
              서윤아. 앞으로 지금처럼 자라다오.
              마지막으로 한 가족이 된 우리의 너무 큰 선물 사랑한다.
             
    저희 가족이 된 서윤이랑 처음 맞이 하는 추석입니다.
    모두가 즐겁게 모여 즐거운 명절 보내고 싶습니다.
    리챔도 주신다면 더욱더 감사합니다.
    2015-09-13 09:52
  • 신민아 @키리오스 | 17레벨 | 첩자 | 엘프
    1. 대상: 어머니께
    2. 사연 : 엄마 이번추석엔 리챔 가저갈거같아요 느낌이좋아요 저번추석땐 곶감드렷죠 기억하시죠 그곶감 다버렷자나요
               리챔은 캔으로되어있어서 유동기한도 길어요...  두고두고 먹을수있답니다. 게임으로 받았다고 창비해하지마
              세요 살다보면 그런거자나요 직장에서 잘안해주는데 어떻게해요 이런거라도 받아야죠 힘내야죠
               술도줄이고 정신차릴게요 군대이후처음써보내요 만수무강하세요
    2015-09-13 07:36
  • 부평 @루키우스 | 55레벨 | 첩자 | 하리하란
    1. 대상: 김용세@루키우스
    2 사연: 오늘도 바쁘게 일하며 게임도하며 보내는 동생아 형이 리챔을 먹고싶다 너가받아줫으면해 택배가 오면 너가받아야겟지... 바람의나라 이후 같이 게임하는데 이정도는 해줄수있잖니 동생아 꽁짜로준다는데 하나받아봐 아키도같이하고 밥도함같이해먹어보자꾸나... 리챔과함께
    2015-09-13 07:30
  • 혜리 @루키우스 | 15레벨 | 그림자 검 | 누이안
    1. 대상: 나자신
    2. 사연: 리챔과함께라면 즐거운 추석연휴를 즐겁게 보낼수 있습니다
              스팸친구인 리챔 그맛 소금간이 되어있는 그맛 그리운 그맛 매일 식사를 배달을 통해먹는데 집밥을 먹을기회
              요리의 요자도 모르지만 도전하고 싶은 리챔 널 꼭 먹고말거야 리챔~
    2015-09-13 07:23
  • 유니에스 @크라켄 | 21레벨 | 원소술사 | 하리하란
    1. 대상: 오늘은취해야겠어@크라켄
    2. 사연: 이프나에서 동대와 서대로 처음 만나 어느순간 같은 동대로 게임하게된 내 친구 취해.  함께 하는 우리 원정대원 모두 너무나도 좋아하지만 그 중에도 항상 취해 너한테 고맙게 생각해.  내가 장난치거나 부탁하면 보이지는 않아도 한숨을 푹~ 내쉬면서 툴툴 대면서도 함께 해주는 너.  요사이 취업준비로 여러모로 스트레스도 많고 접속도 잘 못하는게 안쓰러워 보이지만 그럼에도 항상 나는 그리고 우리 원정대원들은 너가 바라는바를 꼭 성취할수 있으리라 믿어.  화이팅!
    2015-09-13 07:05
  • 꺼빙 @에안나 | 55레벨 | 그림자 검 | 페레
    1.대상 : 진카유미@에안나

    2.사연 : 같은 원정대로 만나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던 중 사는 곳이 같아 더욱더 반가운 우리 조카 유미!!
    오프라인으로 만나 보니 더욱더 밝은 모습과 배려심 깊은 조카라서 더욱더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유미 너의 아버지와
    호형호제 하며 지내고 있고 너 덕분에 또 다른 인연을 만나 더욱더 게임이 즐거워졌단다.  현실에서 아버지와 이런 저런 상의를 하며 미래의 좋은 모습을 그려가는 모습과 게임상에서 모험과 경쟁을 통해 거듭 발전하고 사회라는 틀을 게임에서도 배울 줄 아는 멋진 조카! 요즘은 사회생활이 바빠서 게임상에서 매일 볼 수 없지만 늘 너의 판단을 존중하고 너의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현실에서도 아키에지이에서도 빛나길 바란다. 사랑한다 ^^
    2015-09-13 04:20
  • 아내 @루키우스 | 55레벨 | 사제 | 누이안
    1.대상: 무극@루키우스
    2.사연: 국가생활을 하다 같이 즐기시던분들 모두 이전하고 접으셔서 1년여 가까이 대부분 아키활동을 혼자 초식하며 플레이하던 저를 Evil원정대로 초대해주셔 저에게 다시 활력을 불어 넣어 주신덕분에 현재까지 재미있게 아키를 즐기고있습니다^^..너무 고맙게 생각하고있습니다.원대장님으로써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시겠지만 투덜 거리시면서도 원대원들을 이끌어가는 모습에 고마움을 전하고 싶네요~!기승전 자기자랑으로 끝나시는 저희 원대장 무극님! 항상 고맙습니다~!!^^ 리챔 드시고 앞으로도 힘써주세요!! Evil화이팅
    2015-09-13 04:16
  • 무쌍 @노아르타 | 55레벨 | 유령 용사 | 페레
    1.대상:아몰랑@노아르타
    2사연:레비아탄섭 내가만만해보이냐 원정대 뉴비시절때부터 게임에 대한지식이없을때 항상 알려주고 , 도와주고  가끔게임에 흥미가 떨어질때 항상 레콜로 유쾌한 말로 사람들을 웃겨주며 항상 뒤에서 주변칭구들과 동생들은 챙겨주는 멋있는 영창이형 덕분에 지금 노아르타섭까지 오게되어 , 아키에이지를 재밋게하고 있어요!  

    영창이형에게 쌀쌀해지는 날씨속에 따뜻한 스팸 구워드시라고 사연 남겨욧!

    형 항상사랑해요♡ 이번추석에도 건강하세요!

    운영자님들도 이번 추석 건강하세요!
    2015-09-13 04:13
  • 알찬 @루키우스 | 55레벨 | 포식자 | 누이안
    1.대상 : 무극@루키우스
    2.사연 : 비록 루키우스에서 부케로 징 명점 먹는 민초 이지만.
              이분 새벽 징탐이며, 이슬이며, 서대 초록이를 위해서 ... 아주 오래도록 노력 하신분 이네요.
              부모, 형제, 추천도 좋지만 게임상 열띰히 하시는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스팸 무좌게 좋아 하신다길래 사연 남겨 봅니다.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요. 같은 원정대 아내 케릭은 투컴인가요 ? 맨날 댈꼬 다녀서리
    2015-09-13 03:34
  • 젠틀몬스터 @노아르타 | 11레벨 | 저승사자 | 엘프
    아키에이지 정말 재밌네여 휴먼계정에서 복귀했는데 열렙해볼랍니다 ㅋㅋ
    곧 추석인데 즐거운 추석되시구요 ~ 스팸 당첨되믄 정말 좋겠다
    가족들 친구들 아키친구들 운영자님들 모두 싸릉해용 ~
    2015-09-13 01:32
  • 소르친 @루키우스 | 55레벨 | 감시원 | 페레
    1.대상 : 데로드@키리오스/ 쌈빡@루키우스
    2.사연 : 같이 게임을 한지도 언 2년이 넘어가네요.... 매일매일 죽일듯이 서로 으르렁 거려서 동생들이 걱정하고 했지요.. 지금도 매일같이 저의 장난과 앙탈을 다받아주시고, 서로 아껴주며 하루 꼭한번은 카톡하는 사이가 되었네요 ㅋㅋㅋ
    단체카톡방 애들앞에서는 저녀석 죽일듯이 놀려대지만 절 챙겨주는건 형님빡에없지요 ㅋㅋ 가끔 우리형님 나때문에 속상하실때가 많으실까봐 걱정이긴 하지만 머 걱정하지않아요 이젠 아무리 욕해서 땔수없는 사이가 되었으니깐요 ㅋㅋㅋ
    형님 만수무강하시고 아이들 잘키우시길바랍니다 ㅋㅋㅋ
    2015-09-13 01:29
  • 한상우 @키리오스 | 55레벨 | 사제 | 누이안
    1대상 : 아돌프히틀러@키리오스
    2사연 : 스팸먹고 힘내라
    2015-09-13 00:39
  • 코코팜아빠 @키리오스 | 55레벨 | 장송곡 연주자 | 페레
    1.대상 :코코팜엄마 @안탈론
    2.사연 : 5월 28일 에 코코를 낳고 이제 갓 백일지났네요
             
             오베떄부터 힐만하다가 체력이 딸리는 와이프에게 햄세트를 주면

             더더욱 농사에 매진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2015-09-13 00:28
  • 월하주우 @노아르타 | 13레벨 | 자객 | 페레
    1.대상:마누리
    2.사연:하~~~~겜하는데 터치좀 들~ 하게 뭐라도 좀 주소.....ㅠㅠ     오락하면 돈이나오나~~떡이 나오나~~  나잇대가 있어서 뒤에서 지나갈때마다 핀잔 주는데~~하~~ 어~이 마눌~이겜 하면 전설적인 레어템으로 햄 준다!!!  
    그것도 현으로!!!  제발~ㅠㅠ  맘편히 겜좀 하고싶소~ㅠㅠ  마눌께 쥐약(햄~~~~)좀 주소~~ㅠㅠ
    2015-09-13 00:24
  • 털밑썸씽 @안탈론 | 37레벨 | 흑마술사 | 페레
    1. 대상 : 어머니
    2. 사연 : 작년 10월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이제는 혼자이신 어머니, 장가를 못간 아들이 그나마 드릴 수 있는 선물이 이것인 것 같네요. 어머니 오래오래 사세요.
    2015-09-12 23:57
  • 오대장성 @레비아탄 | 52레벨 | 흑마술사 | 하리하란
    1. 대상 : 키세
    2. 사연 : 점심시간마다 뭐먹나 물어보면 항상 라면을 먹어요ㅠㅠ 불쌍한 키세에게 리챔을 선물로 주고싶습니다. 추석이후론 따신 밥에 햄구어먹으렴!
    2015-09-12 23:16
  • Sojo @레비아탄 | 55레벨 | 첩자 | 하리하란
    1. 대상 : joso
    2. 사연 : 항상 내조한다며 가축을 키우고 도축하느라 고생하는 아내에게 햄 선물세트를 주고싶어요! 아키 돼지고기가 아닌 실제 고기를 받는다면 무척 좋아할것 같습니다!
    선물주시면 정성스런 후기도 약속드리겠습니다!
    2015-09-12 23:13
  • 평화시장비둘기 @레비아탄 | 55레벨 | 음유 시인 | 하리하란
    1. 대상 : 부모님
    2. 사연 : 작년 추석 부모님에게 스팸을 선물해드렸는데, 스팸은 짜다며 다음엔 리챔을 사오라하셨습니다. 아키가 저를 위해 리챔 선물세트를 준비한거 같아 너무 감동이네요! 부모님에게 선물해드리고 효자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9-12 23:10
  • 랩하는남자 @레비아탄 | 23레벨 | 마법의 초심자 | 하리하란
    1. 대상 : 랩하는남자 @레비아탄
    2. 사연 : 추석때 갈 곳도 없어 항상 쓸쓸히 집에서 라면먹으며 TV만 보는 불쌍한저에게 햄 선물세트를 주고 싶어요..
    2015-09-12 22:35
  • 한우사랑나라사랑 @키리오스 | 55레벨 | 첩자 | 페레
    1 대상 : 운영자님들 @ 키리오스
    2 사연 : 매번 욕먹으면서 나름 자신의 할 일을 하고계신 운영자분들께 리챔 한박스를 보내드리고싶네요^^
    화이팅!!
    2015-09-12 22:34
  • 좋은데이 @키리오스 | 55레벨 | 첩자 | 누이안
    1 대상: Heimishs @ 키리오스
    2 사연:2014년 부터 현재까지 원정대원들 을 위해 자기몸 사리지않으며 힘껏 지원해주엇습니다. 1년동안 고생햇는데 올 추석 리챔한상자로 보답해 주고 싶습니다.
    2015-09-12 22:29
  • 페레의눈물 @크라켄 | 55레벨 | 용병 | 페레
    1 대상 : 내자신
    2 사연 : 하루하루 세벽에 일어나서 힘들게 일하고 기숙사에서 매일 라면만 먹는 제 자신에게 고기사먹을돈이 없으니 리챔이라도 먹으면서 몸 건강하게 게임도 하고 일할수 있게 보답하고 싶네요
    2015-09-12 22:12
  • 판도라의진실 @진 | 10레벨 | 용사 | 엘프
    1.대상:부모님
    2.사연:제가 태어나고 17년간 몹쓸짓을해도 그어떠한 환경에서도 절 지켜주시고 바른길로 인도해주신 저의 하나밖에없는 부모님께 그 굳은 손에 아들이 드리는 첫 추석선물을 안겨드려 환한미소를 지으시는 부모님을 보고싶습니다.
    2015-09-12 21:14
  • 코리락쿠마 @안탈론 | 55레벨 | 몰이꾼 | 하리하란
    1. 대상 : 여자친구
    2. 사연 : 아무리 불러도 대답없는 그대여, 오늘도 이세상에 어딘가에 있을거라 믿고싶지만 공기처럼 볼수 없는 그대여, 이 한몸 불사질러 리챔한점 구워도 냄새가 닿지 않는 그대여, 이 사연을 고이접어 그대에게 날려본다.
    2015-09-12 21:04
  • 화로 @레비아탄 | 27레벨 | 마법의 초심자 | 하리하란
    1. 대상 : sojo @레비아탄
    2. 사연 : 캐릭터 생성 후 궁금한게 있어 물어봐도 조용하던 세력창.. 유일하게 다가와 성심성의껏 알려주며 이끌어주시는 마스터로 고마운 분입니다. 올 추석 따뜻한 뇌물인듯 뇌물아닌 선물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2015-09-12 20:55
  • 크와아앙 @레비아탄 | 27레벨 | 장송곡 연주자 | 하리하란
    1. 대상 : 어머니
    2. 사연 : 오늘 아침 놀러나가려다 무심코 본 어머니의 손... 굳은살과 주름진 손에 세월의 흔적이 보였습니다. 철없이 어머니가 고생하셔서 번 돈으로 저를 위해서만 사용했었는데 올 추석에 선물을 드리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2015-09-12 20:51
  • 아이유 @키리오스 | 55레벨 | 흑마술사 | 엘프
    1.대상:가족
    2.사연:저희 때문에 항상 고생이 많으시는 부모님께 맛있는 햄선물 세트로 선물을 해드리고 싶네요.
    추석날에 전 담당인데요., 맛있는 전으로 행복한 추석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9-12 20:18
  • 이튼카펜터 @키프로사 | 29레벨 | 신성 노래꾼 | 엘프
    1.대상: 애쉬카키@키프로사

    고자 내시캐인 힐러를 받아줘서 감사합니다 딜러님 너무너무 든든해용
    2015-09-12 19:56
  • 제레드야론 @키프로사 | 39레벨 | 용병 | 누이안
    1.대상 : 이튼카펜터@키프로사

    2.사연 : 친구없던 저를 위해 아키를 같이 시작해준 고마운 분입니다. 입시생이라는 불리한점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게임을 저와함께 해주셔서 저는 감동에 몸을 떨었습니다
    2015-09-12 19:55
  • 어헝 @크라켄 | 55레벨 | 유령 용사 | 하리하란
    1.대상 : 어헝@크라켄

    2.사연 : 먹어보고 드리겠습니다
    2015-09-12 19:47
  • 뭉이 @노아르타 | 55레벨 | 유령 용사 | 엘프
    1.대상:테이아이@노아르타
    2.사연 : 이제곧 하우스메이트가될 친구야!!ㅋㅋㅋ이거받아서  나눠먹자 ㅋㅋㅋㅋ
    아키에이지 오베때 첨알게됐고..ㅋㅋ어느덧 절친이되었지 ㅋㅋ지금도 나로인해 다시 게임을하고있공살야!!!
    항상 투덜대고 이것저것 바라는거많고 제멋대로인  나를 ㅋㅋ다받아주고 챙겨줘서 고마워 ㅎㅎ
    2015-09-12 17:28
  • 나봉 @키리오스 | 30레벨 | 첩자 | 하리하란
    1.대상 : 나
    2.사연 : 내가짱이다 햄내놔라 햄
    2015-09-12 17:15
  • 물고기왕 @크라켄 | 55레벨 | 첩자 | 하리하란
    1 대상 : 물고기왕
    2 사연 : 햄 주세요 햄
    2015-09-12 16:45
  • Guiltyegoist @레비아탄 | 52레벨 | 수호마법사 | 누이안
    1대상:부모님
    2사연: 부모님 싸랑해요!!!~~!~!~!!~~!
    2015-09-12 16:43
  • 종범 @키리오스 | 55레벨 | 흑마술사 | 엘프
    1.대상 : 부모님
    2.사연 : 어머니 아버지께 고맙다는 인사와 추석선물을 전하고싶습니다.
    2015-09-12 15:11
  • 자꾸쏴 @진 | 55레벨 | 암살자 | 누이안
    대상 : 옛 원정대 친구 형 누나 동생
    사연 : 다들 떠난다 나두 떠나야 겠다
    2015-09-12 14:52
  • 한화우승 @키리오스 | 55레벨 | 흑마술사 | 엘프
    1.대상 : 한화선수들
    2.사연 : 이번시즌 정말 투지넘치는 모습 , 플레이 멋집니다
              가을야구 하려고 고생들하고 계신데 5위 못해도 괜찬습니다 한화는 내년이 더 기대되기에
              팬들도 이번시즌 충분히 만족햇으리라 봅니다 . 한화파이팅
    2015-09-12 14:40
  • 호아킨 @키리오스 | 55레벨 | 흑마술사 | 엘프
    1.대상 : 친구들
    2.사연 : 얘들아 보고싶다
    2015-09-12 14:34
  • 천상남자 @레비아탄 | 55레벨 | 마법 근위관 | 누이안
    1.대상 : 운영진&아키에이지 모든 유저
    2. 사연 : [**칭찬의 힘**]  "잠깐"
    남의 이야기를 하려면 세 가지를 자문해야 한다."
    첫째 , 본인이 하려는 이야기가 모두 진실이냐?
    둘째 , 선한  내용이냐?
    셋째 , 본인의 이야기가 '꼭 필요한 것이냐?
    " 꼭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본인이 이야기 하려는 내용이 "진실한 것도, 선한것도, 꼭 필요한것도" 아니면, 그만 잊어 버리세요~ 또한 중요한것은 남 이야기는 그 사람이 바로 네 옆에 있다고 생각하고 말을 해야한다.
    타인의 대한 험담은 한꺼번에 세 사람에게 상처를 주게 된다.
    욕을 먹는사람과, 욕을 들어주는 사람,  그리고 가장 심하게 상처를 입는 사람은 험담을 한 "자신" 이다.
    지금 부터라도 남 이야기는 칭찬을 하는 사람이 되보자고 이글을 써봅니다.
    2015-09-12 14:17
  • 와인니 @키리오스 | 55레벨 | 자객 | 누이안
    1.대상 : 운영자분들
    2.사연 : 본캐를 갑자기 아무말도 없이 정지를 시키는 바람에 3년동안 하던 아키캐릭을 버리고 다시하게 됬네요
    접을라고 맘을 먹었지만 그래도 3달뒤에 풀리니 계속 해봅니다.
    2015-09-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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