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매

비교
v. 10 v. 19
줄 1 줄 1
h1. 2000년 전 그림자 매 h1. {color:#FF7702}그림자 매{color}
  2000년 전 *'찬란한 세기'*.
  [[진 에버나이트]]의 스승인 [[카론 벤디게이트]]의 별명.
  [[델피나드]]에서 카론이 흔적을 감춘 이후 그의 별명은 뒷세계의 실력자들에게 전승되어 왔고, 훗날 델피나드에 오게 된 진이 이어 받는다.
  그리고 진 스스로가 *그림자 매의 오른쪽 검*, [[타양 칼지트|타양]]은 *그림자 매의 왼쪽 검*으로 지칭하며, 그림자 매라는 이름은 진을 따르는 무리들의 단체명으로 쓰이게 된다. (사실상 대중들에게 그림자 매는 진으로 알려져있다.)
줄 3 줄 7
[[진 에버나이트]]의 스승인 [[카론 벤디게이트]]의 별명. 대이주 이후.
[[델피나드]]에서 카론이 흔적을 감춘 이후 '그림자 매'라는 이름은 뒷세계의 실력자들에게 계속해서 전해졌고 진은 그림자 매의 오른쪽 검, 타양은 그림자 매의 왼쪽 검이 된다.(사실상의 그림자 매는 진으로 알려져있다.) 하리하라 대륙에서 같은 이름을 사용하는 조직이 생겨난다.
  여러 왕가의 뒷처리를 해주는 악명 높은 암살자 집단으로 현 총관의 이름은 [[아샤벨]].
  놀라운 점은 아샤벨이 위의 2000년 전 이야기를 다룬 소설 [[상속자들]] 에서 등장하는 인물이라는 것.
  그림자 매의 거의 모든 단원들은 [[키리오스]] 숭배자로, 하리하란 스토리에 나오는 '키리오스의 투구조각'을 보면 엄청난 고통을 느낀다.
줄 6 줄 13
h2. 현재의 그림자 매 그들의 본거지는 [[탑의 도시]]이나 다른 지역에 지부를 둘 정도로 활동영역이 넓다.
줄 8 줄 15
하리하란 스토리에서는 악명 높은 조직으로 알려져 있다. 여러 왕가의 뒷처리를 해 주는 암살자 집단. 그림자 매의 현 총관은 [[아샤벨]]  
놀라운 점은 아샤벨이 아키에이지 세계의 2000년 전을 다룬 소설 [[상속자들]] 에서 등장하는 인물이라는 것. h2. {color:#FF7702}해당 단체와 관련된 상황{color} (대이주 이후의 조직 기준)
그림자 매의 거의 모든 단원들은 키리오스 숭배자로, 하리하란 스토리에 나오는 키리오스의 투구조각을 보면 엄청난 고통을 느낀다. * [[하리하란]] 플레이어
  ** 우연히 얻게 된 물건이 그림자 매와 연관되어 있었고, 하리하란 답게 손익을 계산하여 움직였다가 가족이 몰살. 자신 또한 죽을 뻔한다.
  ** 복수를 위해 조직에 잠입을 시도하며 여러 사건에 관여한다.
  * [[뱀의 틈]]
  ** 조직에 방해가 되는 자들을 처리할 때 곧잘 이용하는 장소이다. 입구에 [[땅 벌레]]들을 풀어 민간인이 지나가지 못하게 만들어 놓았다.
  ** 그들에게 처리당한 자들의 영혼이 떠돌고, 시체는 몬스터가 되어 돌아다니고 있다.
  * 그 밖의 사례
  ** 거의 전무하다 싶을 정도로 플레이어의 스토리에 비중을 둔 조직이다. (스포하기 싫으니 그 여러 사건은 직접 플레이해보길 권장한다.)
   
  h2. {color:#FF7702}소속 몬스터 목록{color}
  || 몬스터 이름 || 레벨 || 등급 || 유형 || 체력 || 활력 || 구분 || 활동 지역 ||
  | [[그림자 매 매복조]] | 10 | 보통 | 인간형 | 1127 | 830 | 퀘스트 몬스터 | [[무지개 벌판]] |
  | [[하만의 검지 트리샤]] | 9 | {color:#22AE46}*강력*{color} | 인간형 | 2062 | 770 | 일반 몬스터 | [[무지개 벌판]] |
  | [[하만의 엄지 데카즈]] | 9 | {color:#22AE46}*강력*{color} | 인간형 | 2062 | 770 | 일반 몬스터 | [[무지개 벌판]] |
  | [[하만의 중지 부르차]] | 9 | {color:#22AE46}*강력*{color} | 인간형 | 2062 | 770 | 일반 몬스터 | [[무지개 벌판]] |
   
   
  h2. 관련 문서
  * *상위문서 : [[등장 단체]]*
  * [[세계관]] - [[종족]] - [[하리하란]], [[페레]]
  * [[하리하라 대륙]] - [[무지개 벌판]], [[호랑이 등뼈 산맥]], [[마하데비]], [[동틀녘 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