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히메

<수정중>
(이 문서는 요미히메 본인이 노동력을 다 쓰고 할게 없어서 드라마나 보면서 시간 때우다가 보고있던 지정생존자 시즌1을 다 보고 현자타임이 와서 컨텐츠를 자체 생산하고자 장난으로 쓰는 문서입니다. 진지충 OUT)

하제서버 서대륙에서 플레이중인 사람.
2019년 기준 24살이며 생일은 4월 18일이다. 춘천에 살고있으며, 성별은 여자이다.
평균 접속 시간은 오후 1시경부터 새벽 2~3시경까지.
하지만 현재 점심시간때부터 저녁시간때까지 알바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직접 플레이 하는건 저녁식사 시간 이후이다.
자신이 알바를 하는동안 피시방에서 자잘한 작업(대추야자 수확, 히라마칸드, 달구지 무역등)을 대신 해주는 노예처럼 부리는 (前)대학교 술버릇 나쁜 일본 애니메이션 엄청 좋아하는 오타쿠 선배, (現)피시방 죽돌이를 넘어 NPC화 된 친한 오빠가 존재한다는 소문이 있다.

  • 오픈베타때 (당시 18세) 2년여간 플레이를 했으며 페란서버에서 폭풍전야 원정대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 당시 마음이 맞는 유저들과 항상 몰려다니며 해상에서 동대륙 무역선을 털거나 각종 인성질에 전념했다.
  • 이후 이전부터 고민해오던 아키냐 블소냐의 갈림길에서 블소를 선택해 2년여간 아키에이지를 접고 블레이드 앤 소울에 전념했다.
  • 그리고 3달여 전인 2018년 11월 말 경에 블레이드 앤 소울을 접고 아키에이지로 복귀했다.
  • 마침 팔로스의 결정 이벤트(배달퀘)가 진행중이어서 스스로 개이득이라 느끼며 카론, 근두운, 황천수수, 그위오니드 나무 거인등을 차례로 맞추기 시작했다.
  • 나는 빡빡이다 나는 빡빡이다 원정대에 가입했다. 원정대 자체 이벤트에서 2등을 하여 상품으로 아키라이프 1개월치의 캐쉬를 선물받았다.
  • 아키라이프 3개월을 질렀다.(본격적인 앜창 흑우라이프의 시작)
  • 농노라는 마음씨 착한 초가집 도면 사재기꾼과 인연이 생겨 도면과 땅을 선물받다.
  • 팔로스의 우정상자를 질러 붉은 번개를 얻었다.
  • 웬만한 탈것이나 날틀은 얻었으나 접속해서 하는게 농사와 무역뿐이라 가끔 꺼내서 타보는것 말고는 써보질 못했다.
  • 인심 좋은 원정대원들이 신경을 써줘서 갈태심빛, 히라마 서부, 동부 일퀘의 존재를 알게 되다.
  • 도서관 일퀘의 존재를 알게 되다.
  • 팔로스의 결정 낚시 이벤트로 캐스버와 서릿발의 아르노스를 얻다.
  • 아키라이프365패키지 - 내 멋대로 볼프강을 설 연휴 직전 구매했다.
  • 노동력 충전제 100개, 귀속된 건축물 세금 증지 1000개를 구매했다.
  • 간간히 돈이 남는대로 입을수 없는 의상등을 자잘히 구매했다.
  • 농노라는 마음씨 착한 초가집 도면 사재기꾼이 보유한 초가집 도면의 수가 70장을 넘겼다는 말을 듣고 놀람.
  • 내전을 계기로 모아놨던 자원과 꾸준히 갔던 일퀘로 모은 강화제, 각성주문서를 올인하여 단기간에 장비점수를 6163까지 올렸으나, 내전이 종료됨.
  • 안델프 성 꼭대기 까지 올라가다. (업적같은걸 기대하고 올라갔으나 아무것도 없자 크게 실망했다.)
  • 찬란한 고대의 활을 영롱한으로 각성시키려 했으나 실패하고 책상을 손바닥으로 친 사실이 있다.

이 문서는 총 6번 편집 되었으며, 1명이 편집에 참여하였습니다.

최종편집자 : 요미히메 @하제 | 계승자 19레벨 | 숲의 방랑자 | 누이안 (2019-02-11)
우수편집자 : 요미히메 @하제 | 계승자 23레벨 | 숲의 방랑자 | 누이안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