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ypr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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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8일, 동대륙 잔류 인원들이 공성을 하고 다음날 The Kyprosa국을 선포한다. h3. - The Kyprosa국 등장
키프로사 서버의 잔류 동대륙 VS 서대륙 싸움에서 건국된 국가  2014년 6월 8일 기존 동대륙 인원들이 1차 공장을 유지하고 있는 키프로사reset국을 상대로 살피마리와 누이마리의 공성에 성공하고 다음날 *[[http://archeage.xlgames.com/wikis/The%20Kyprosa|The Kyprosa]]*국을 만든다. 이 신생국가의 등장으로 서버의 정세는 다시 국가 대립구도로 전개 되었고 루키우스 서버로 이전을 갔던 루키우스reset국 인원들도 부캐로 접속하여 키프로사 서버의 여러 전쟁에 참여해 키프로사reset국을 도와준다. 이렇듯 키프로사에는 공수성전과 붉은 용쟁, 크라켄쟁, 안탈론쟁등으로 두 국가가 엎치락뒤치락하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서로 팽팽하게 대치한다. 또한 이 양국간 자존심을 건 이권쟁탈전은 약 50일간 이어진다. 하지만 키프로사reset국의 기세가 차츰 꺽기기 시작하는데 그 계기는 첫번째로 2014년 6월 말 붉은 용이 자유루팅 되어있는 상황에서 그날 숫적 열세로 쟁에 참여했던 The Kyprosa국이 그날 숫적 우세에 있던 키프로사reset국을 루팅 몇 분전에 전멸시키고 붉은 용 루팅에 성공한 일이였다. 이 일을 계기로 The Kyprosa국은 레이드 주도권에서 점차 우위를 점한다. 그리고 두번째 계기는 루키우스reset국이 키프로사reset국을 지원중단 하면서 시작된 일이다. 이유는 루키우스reset은 키프로사 서버에서 더이상 시간을 더 투자할 가치가 애초부터 없었기 때문이다. 이렇듯 루키우스reset국은 2014년 7월 초를 마지막으로 인원지원을 끊었고 이후 2014년 7월 중순 부터 The Kyprosa국은 이권쟁탈전에서 더욱 연전연승을 이어갔다. 이에 키프로사reset국은 점차 필드쟁에서 패하는 횟수가 늘어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분위기는 침체되고 의욕을 잃어갔다. 그리고 The Kyprosa국은 2014년 7월 20일 살피마리와 누이마리에 동시공성을 선포하고 이 또한 무리 없이 승리하며 그 여세를 몰아 일주일 뒤인 2014년 7월 27일에는 키프로사reset국에 마지막 영지, 안식의 땅도 함락 시키며 The Kyprosa국은 4성 통일 한다. 이후 패한 키프reset국 인원들은 진과 루키우스 서버로 이전을 가고 마찬가지로 일부 유저들은 키프로사 서버에 그대로 남거나 아키에이지를 접는다.
2014년 7월 말, 전쟁 발발 약 90일 후 4성 통일을하고 진서버로 이전(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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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3. - The Kyprosa국 4성 통일 시대
   2014년 7월 27일 The Kyprosa국은 4성 통일했다. 이후 키프로사 서버에 2차 공장을 오픈한다. 그리고 약 3개월 공장을 가동한 뒤 국가 자금을 모두 분배하고 진 서버로 이전을 간다. (사실상 해체) 마찬가지로 일부 유저들은 키프로사 서버에 그대로 남거나 아키에이지를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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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로사 서버 원정대]] *[[http://archeage.xlgames.com/wikis/%ED%82%A4%ED%94%84%EB%A1%9C%EC%82%AC%20%EC%84%9C%EB%B2%84%EC%9D%98%20%EC%97%AD%EC%82%AC|키프로사 서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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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로사 인물 열전]] *[[http://archeage.xlgames.com/wikis/%ED%82%A4%ED%94%84%EB%A1%9C%EC%82%AC%20%EC%84%9C%EB%B2%84%20%EC%9B%90%EC%A0%95%EB%8C%80|키프로사 서버 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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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로사 서버의 역사]] *[[http://archeage.xlgames.com/wikis/%ED%82%A4%ED%94%84%EB%A1%9C%EC%82%AC%20%EC%9D%B8%EB%AC%BC%20%EC%97%B4%EC%A0%84|키프로사 인물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