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nail '파비트라 대 여제' 26화. 비스듬히 기울어진 바닷가는 예전이나 다름없이 평화로웠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동시에 긴 순간이었다. 2015-03-04 댓글 14
thumnail '파비트라 대 여제' 25화. 반면 나디르는 벌컥 화를 내며 여제에게 저들의 간사한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라고 고했다. 2015-02-25 댓글 11
thumnail '파비트라 대 여제' 24화. 나디르의 공세 이후 오스테라는 장기 농성 태세에 들어갔다. 아무리 도발해도 개미 새끼 한 마리 나오지 않고 성벽만 굳건히 지키는 전략이었다. 2015-02-04 댓글 9
thumnail '파비트라 대 여제' 23화. 기나긴 진군 끝에 탑의 도시에 도착한 파비트라는 나디르의 영접을 받으며 반가운 얼굴과 마주했다. 류이진이 직접 군대를 이끌고 와서 기다리고 있었던 것... 2015-01-28 댓글 4
thumnail '파비트라 대 여제' 22화. 파비트라의 남방 원정 성공은 오스테라의 멸망을 알리는 장송곡이나 다름없었다. 2015-01-21 댓글 3
thumnail '파비트라 대 여제' 21화. 이튿날, 잠에서 깨어난 이샤마 황태자는 주술사에게 자신이 본 환각이 무엇을 의미하느냐고 물었다. 주술사는 그 의미는 당신이 이곳으로 돌아오는 날 알게 ... 2015-01-14 댓글 4
thumnail '첫 번째 귀환' 3화. 고향이 가까워질수록 몸에 오한이 일어났다. 그 사이 얼마나 변했을 것인가? 진은 멀찍이 성문이 바라다 보이는 황야에서 내렸다. 2015-01-07 댓글 10
thumnail '첫 번째 귀환' 2화. 델피나드 외곽에 도착한 진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 용의 등에서 내렸다. 용은 앞으로 진이 원할 때면 언제든 나타나리라고 했다. 2014-12-30 댓글 7
thumnail '첫 번째 귀환' 1화. 진 은 눈앞의 작은 홀을 얼떨떨한 기분으로 바라보았다. 얼마 전에 동료들과 헤어졌던 그곳이 정말로 여기일까? 2014-12-24 댓글 16
thumnail 피에 굶주린 에온의 전설 에온은 가장 불행한 엘프였다. 천 년이나 살았기 때문에. 2014-12-17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