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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얼굴 없는 시대에 원대륙에 존재했던 고대 왕국.

역사

얼굴 없는 시대

  • 고대 왕국 의 마지막 왕 비탈리스가 신의 의지를 품은 나무를 베어버린다.
  • 곧 거대한 재해가 닥쳐 당시의 문명을 묻어버린다.

왕자들의 시대

  • 고대 왕국 싱이 묻힌 자리에 도시국가 델피나드가 세워진다.

알려진 이야기

신의 의지를 품은 나무

  • 신이 태어나는 나무라고도 하며, 훗날 델피나드가 세워진 장소 근처에 위치해있었다고 한다.
  • 그 이름대로 여러 신들이 이 나무로부터 태어났다고 전해지나, 마지막으로 태어난 약탈의 신이 도끼로 나무를 베어버려 새로운 신은 탄생하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 이 나무에서 신이 태어나는 과정은 인간 제물이 주어지고, 재물에 신의 의지가 씌이면서 제물 자체가 신이 되는 식이다.
  • 이 이야기가 사실일 경우 아키에이지 세계관 속의 신들의 이름은 어머니 신을 제외하고 모두 제물이 된 각 인간의 이름이였을 가능성이 높다.

출신 인물

  • 비탈리스 - 싱의 왕. 약탈의 신의 권능을 입어 동화되었고, 이후로도 다른 제물로 부활을 반복하여 왕 노릇을 계속해왔다고 한다.
  • 좨주 -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싱의 후손. 유민들을 이끌고 자신들의 왕의 재림을 위해 제물을 찾는다.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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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자 : 블랑 @노아르타 | 계승자 7레벨 | 검은 기사 | 페레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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