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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트랑 @이니스 계승자 20레벨 그림자 총사 엘프상한 고구마에 중독된 깐프의 모습입니다...
깐깐프프... 아무래도 이 엘프.. 식중독 깐깐 고구마에 중독된 거 같습니다.. -
샤르트랑 @이니스 계승자 19레벨 그림자 총사 엘프고구마향 미믹에게 잡혀버린 엘프의 모습입니다.
푸른빛을 띈 미믹은 엘프가 주식입니다... 고구마 냄새에 이끌려 이성을 잃은 배고픈 엘프는 저 상자가 미믹인줄도 모른체, 상자 안에 머리 부터 넣어 봅니다...
머리를 상자 속으로 쑤셔넣자, 배고픈 엘프가 급하게 찾던 고구마는 보이지 않았고, 엘프는 등 부분에 누군가가 깨물고 있는 강력한 통증을 느낀 나머지, 아픔을 호소하며 버둥거리지만, 도망가기엔 이미 늦은 상황입니다...
검투 노예 경기장 중심에 홀로 잡혀있는 이 불쌍한 엘프의 모습은 에피타이저 관람 본보기로 놓여져 있습니다. 경기장 관람석에는 수 많은 누이아, 하리하란, 페레, 워본, 드워프가 앉아있습니다.
역시 엘프는 -엘-권이 없는 거 같습니다... 깐깐프프... -
샤르트랑 @이니스 계승자 19레벨 그림자 총사 엘프-고구마와 사랑에 빠진 엘프-
누이아 대륙 <두 왕관>에는 이런 말이 존재합니다.
"고구마 밭에 매일 구르는 엘프, 고구마 된다." 아무래도 누이아 속담에 들어간 이상한 엘프 이야기는 모두 사실이 아닐까란 생각이 지금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
이 엘프 어느순간, 자신이 엘프인 것도 까먹고 <고구마 줄기>의 한 부분이 되고 있는 것만 같아 매우 슬프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 엘프, 고구마와 함께 있는 순간에는 행복해 보입니다. -
샤르트랑 @이니스 계승자 19레벨 그림자 총사 엘프이 엘프 언제나 고구마 앞에선 수 많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분명 마리아노플에서 고구마 5kg 등짐을 받아 십자별 평원의 <시차이드 부두>로 전장하라는 퀘스트를 받았지만, 고구마 싣고 가면서 정 든 듯 합니다... 깐간프프프
고구마 엘프는 고구마 앞에선 언제나 연약한 한마리의 고구마 -깐-이 됩니다... -
샤르트랑 @이니스 계승자 19레벨 그림자 총사 엘프이번엔 고구마 먹다가 드워프가 던진 감자를 뒤통수에 맞아서 쓰러진 엘프의 모습입니다...
누이아 대륙에는 이런 말이 존재합니다.
"고구마 먹겠다고 몰래 숨어서 먹던 엘프, 모르는 드워프에게 뒤통수 찍힌다." 아무래도 누이아 대륙에 존재하는 "이상한 엘프 속담 대부분은 실제로 있었던 일이 아닐까" 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뒤통수 맞고 그대로 기절한 불쌍한 엘프의 모습이지만, 그의 손에는 고구마를 쥐었던 포즈가 생생히 남아있습니다... 저 얼굴도 보세요... 난생 처음 스위트 호박호박 고구마 먹고 행복한 채로 기절한 저 엘프의 모습... 이 엘프, 사실은 고구마 자주 못 먹고, 먹더라도 뺏기는 일이 대부분이라 얼굴이 험악한 -깐프-로 변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깐깐프프... -
샤르트랑 @이니스 계승자 19레벨 그림자 총사 엘프상한 고구마 먹은 엘프의 모습입니다.
가면 갈수록 음식으로 취급해선 안되는 무엇인가를 먹여 -엘-권 조차 잃어가는 나약한 엘프가 되는 것 같습니다...
마리아노플 정원에서 【고구마 봉춤】을 췄다는 이유로 배의 무덤에 유배 당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이 깐ㅍ..아니, 엘프-. 매우 사악한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요근래 동 서대간 전쟁으로 난파 당한 배가 꽤 있었는데, 그 안에 고구마만 들어있어 둥실둥실 떠 있다가 결국엔 이곳으로 떠내려 온 듯합니다... 저 앨프가<고구마 증후군>이 발병하기 전에 발견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깐깐프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