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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많은 스샷과 재미없는 내용으로 보는이로 하여금 지루함을 유발시키는 글입니다.

아님말구! 희희!

아무튼!!

엄청 오래간만에 열게에 다시 쓰게되는 뻘글일지 입니다.

그런의미로다가 잘 부탁드립니다.



아키에이지는 세력싸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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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라 대륙의 동대륙과

누이아 대륙의 서대륙

그리고 지금은 잠시 활동을 못하게 되어버린 원대륙의 국가 세력

그리고 이 거대한 지도의 아주 자그마한 섬 하나를 본거지로 두고 있는 우리의 소소한 바다의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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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이 있습니다.

해적들은 모종의 이유로 자신이 소속된 대륙에서 벗어나 바다에서 살아가는 인원들입니다.

누구와도 평화롭지 않은 3세력에 소속된 해적들은 고요한바다의 북서쪽에 자리잡은 작고 귀여운

'으섬' 에 본거지를 두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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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으섬'

이 섬을 사람들은 각각

으섬 , 해적섬 , 으르렁 등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앞으로 이곳은 편의상 '을엉도' 라고 부를 예정입니다.

아무튼 을엉도에는 많은것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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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과를 마치고 돌아오는 해적들을 위한 이지의 등불을 지나 섬으로 들어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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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들의 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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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있으나 모종의 이유로 12시간씩 자리를 비우는 배가 있습니다.

간혹 섬에서 사는 사람들이라면 여러 편의적인 부분에서 힘들지 않느냐? 라는 질문에

우리는 나름대로 잘 살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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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엉도 재래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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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을 위한 주거지역 또한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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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작은 섬이지만 그 안에서 주민들은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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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작은섬에도 치안은 중요하기 때문에

무례한 외부인들을 잠시 진정시키기 위한 격리소가 존재하기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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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뒤에는 마찬가지로 모종의 이유로 특정 시간에만 등장하는 상어잡이 어부들이 작업을 준비하기 위한

어선의 대기장소가 존재하기도 합니다.

을엉도 중앙의 탑에서 간간히 들리는 이야기로는..

의외로 저 장소가 수많은 사람들을 분개하게 만들었다고 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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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는...잘....모르겠습니다..

ㅖ....

아니진짜내가여기에날려먹은다이아랑흑진주가몇개인지모르겠네진짜아?확률이50%라는데무슨매주마다세금떼는것도아니고정말이지여러분들이게진짜말도안되는건데요여러분들이직접해보셔야이게말도안되는확률이라는게체감이되실겁니다ㄹㅇㅋㅋ만치라구요?힝그러면제가언제또이런어이없는상황에대해이야기할수있겠습니까만은이야기질질끌어봐야구질구질해지니까여기까지만할게요그래도실패했다고위로금차원에서절반만가져가게한건정말고맙다고해야할지기분이가더나쁘다고해야할지모르겠는데아무튼간에저도곧귀순시도횟수가두자릿수가되기만해봐라나도한달동안안들어와버릴거야진짜루이거진심이야아오쓰니까또화가나서이야기가길어지려고하네그만하자

어유 이게 무슨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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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조정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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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밝아오고

을엉도 중앙의 주인이 잠시 배로 돌아왔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려고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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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타령만 하고있길래

그만큼 피가 급하신가보지 라고 생각하고는 그 자리에서 벗어났습니다.

이후 5분후 주인은 몰려든 극성 팬들에 의해 다시 자리를 비우셨다.






아무튼 이렇게 고요한 바다의 북서쪽의 작은 섬 '을엉도' 에서는 수많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하다구요?

혹시 지금 이 글을 보고 을엉도의 일원이 되어보고싶다 하시는분들이라면 망설이지말고!!

당신도 할수 있다!! 망명!!

지금! 해적은! 당신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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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허울 좋은 이야기만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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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귀순실패로 재산도 멘탈도 탕진한 (구) 문어 (현) 숙회의 앜생 첫 감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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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귀순 못해서 존버타다가 받게된 을엉도 청년회장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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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매 주마다 탈출하려고 했는데요.. '

이게 무슨 개그영화 소재로 나올법한 이야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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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비극적인 한달간의 기록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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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야호!!!!!!!

? 아닙니다.























어쨋든 나는 비극적인 숙회의 저주받은 일상일지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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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주마다 올리려고 노력은 해 보이겠습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귀순 확률좀 올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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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핫윙 @누이 | 계승자 39레벨 | 감시원 | 엘프
    문숙이 자네 어딜 가려고그래
    청년회장도 되엇으니 이제 차기 이장자리도 노려야지
    2021-02-0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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